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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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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좋아요 ★

 

개업,이전확장식,준공식,전시회,기념회등 각종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축하용 상품으로 아주좋아요

관엽화분 상품은 상품 자체가 크고 화려하여 각종 행사와 중요한 자리에  축하용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대부분의 관엽식물이  공기정화 기능이 뛰어나  집안, 사무실, 건물 로비등의 공기정화 및

인테리어 용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상품은 관엽식물, 화분, 포장재, 축하 메세지 리본 등으로 구성되며, 보내는 분의 정성을 담아

최상품으로 배송해 드립니다.

 

 

-테이블 야자-

겐차야자와 같이  24시간동안 약 1리터의 수분을 증상작용에 의해 뿜어낼정도로

새집증후군에 탁월한효과가있는 뛰어난 식물입니다

페인트에서 나오는 화학적 유독가스를 빨아들이는 성질이 강해서

사무실이나 아파트에 꼭 필요한식물입니다.
불쾌한냄새제거에 효과적이며 외관상 아름다워 인기가 좋습니다.

 

온도

내한성이 약한 식물이기 때문에 추위에 주의를 요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10도이상을 유지해주어야 하며 16-30도에서 잘자랍니다.

 

물주기

여름철에는 충분히 관수하여 고온다습하게 관리합니다.

 

 

 

 

온도에 따른 관리

 

흔히 실내에서 키우는 관엽식물들은 주로 열대지역이 원산지로 생육에 적합한 온도는 18~ 25℃ 정도입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봄, 가을이 생육기로서 온도가 적당하지만 30℃가 넘는 한 여름의 고온에서는 식물도 지치고 상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환기를 해주고 선풍기나 에어콘을 이용하여 환기를 시켜주어야 하는데

이때 차가운 바람이 직접 닿지않도록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또한 관엽식물들은 겨울에 최저 10~15℃정도를 유지해 주면서 관수를 줄이고 빛을 충분히 보여주어야 하는데

아파트내에서는 온도는 높은 반면, 오히려 빛 부족과 지나친 건조가 문제가 되므로 빛이 드는 방향으로 가끔 자리를 옮겨주고

스프레이를 자주해주거나 화분받침대에 자갈을 깔고

화분에는 물이 닿지않을 정도로 물을 약간만 고여있게 하는 것도 습도를 유지하여 주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동절기에 관엽식물들은 그동안 키워온 습관에 따라 겨울에도 따뜻한 곳으로 옮겨서 관리를 하지만 단풍나무, 느티나무등은

모두 잎을 떨구고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한 품종들과 야생화등은 생육조건에 따라 관리를 하도록 합니다.

다만 화분에 심어진 상태라면 한정되어있는 용토로 인해 노지월동이 어려우므로

 

화분속의 뿌리가 얼지않도록 최저 -2~5℃정도 되는 곳에서 11월~3월까지 충분한 휴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여줍니다.

이때 햇빛이 잘 들면 더욱 좋으나 휴면시에는 빛보다는 저온에서의 충분한 휴면이 중요합니다.

 

 

온도별 해당식물

 

5℃ 정도
 골드크레스트, 남천, 대나무, 동백, 만량금, 백량금, 소철, 아이비, 아잘레아, 애란
 엽란, 오죽, 유카, 율마, 종려죽, 천량금, 철죽, 청목, 팔손이나무
 
5℃~10℃정도

  고무나무, 군자란, 나비란, 대나무야자, 떡갈잎고무나무, 비로야자, 목향, 문주란
 소철, 싱고니움, 아나나스, 아마릴리스, 아잘레아, 알로카리아, 엽란, 워싱턴야자
 종려나무, 팔손이나무, 접란, 제라늄, 치자나무, 칼라, 프테리스, 헤데라, 홍콩야자
 
10℃~15℃정도
  극락조화, 네프롤레피스, 덴파레, 드라세나, 마란타, 마지나타, 몬스테라, 박쥐란
 산세베리아,스파티필름, 아글레오네마, 아레카야자, 아스파라거스, 알로카시아
 옥시카디움, 카틀레야, 코코낫야자, 클로로덴드롱, 판다누스, 포인세치아, 호야
 피닉스야자 하트덩굴
 
15℃ 이상
  겐짜야자, 고드세피아나, 공작야자, 네펜데스, 디펜바키아, 마란타, 베고니아
 아레카야자, 안스륨, 알로카시아, 익소라, 산데리아나, 스킨댚서스, 크로톤, 파키라
 피토니아, 페페로미아, 폴리샤스, 필로덴드론, 행운목, 흰줄무늬달개비
 

 

 

어느정도 말랐을 때 물을 주면 좋은가?

 

물은 집집마다 환경의 차이와 화분흙의 차이, 식물의 종류에 따라 흙이 마르는 정도가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며칠에 한번씩 정해놓고 주는 것은 올바르지 못합니다.

식물에게 수분은 이산화탄소와 함께 탄소동화 작용을 하여 식물이 생육할 수 있는 탄수화물을 만들뿐 아니라,

 흙속에 용해되어있는 비료분이 물과 함께 뿌리로 흡수되거나 또는 분속에 있던 유해한 가스성분들이

화분밖으로 밀려나가게 하여 신선한 산소가 유입되도록 뿌리의 호흡을 돕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습관적으로 물을 자주 주다보면 지나치게 과습하여 뿌리가 썩게되고,

 뿌리가 항상 습한 상태로 있으면 수분을 흡수하기 위해서 뿌리가 노력을 하지않으므로 뿌리의 발육이 부진해집니다.

건습의 과정을 충실하게 반복하여야 뿌리가 건강해지고 이로써 식물의 생육이 좋아지므로

손끝으로 겉흙을 만져보아 충분히 분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계절별 물주는 시간?

 

식물은 화분흙의 온도가 25℃일때 수분의 흡수량이 가장 큽니다.

물이 차거나 화분내 흙의 온도가 미처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의 물주기는 왕성한 흡수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해가 떠올라 분흙의 온도가 올라갔을때 미지근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계절에 따라 물주는 시간이 달라져야 하는데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봄, 가을
 9 ~ 10 시
 
여름
 7 ~ 8 시
 
겨울
 11 ~ 12 시
 

식물은 오전에 왕성한 동화작용을 하게되므로 이때 물주기가 필요하며 수돗물은 하루전에 받아두었다가

사용하여야 수돗물 소독체인 염소가스가 증발된 상태라서 좋습니다.

 

물은 얼마만큼 주어야 하나?

 

물을 습관적으로 적게 주다보면 겉흙만 늘 젖어있게 되어 아랫부분의 잔뿌리들은 말라버리게 됩니다.

정작 수분을 흡수하는 것은 잔뿌리들인데 이러한 습관으로 잔뿌리가 말라버리면 식물은 생육이 어려워지므로

흙이 튀지않도록 서서히 충분히 주어서 화분밑 배수 구멍으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분받침대에 물이 고이면 항상 습한 상태가 되므로 분흙에서 나온 유해한 가스가 용해되어

뿌리 부패의 원인이 되므로 수경재배 및 습한 것을 좋아하는 식물이 아니라면 화분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과습한 것을싫어하는 화초
 

게발선인장, 다육식물류, 디펜바키아, 라벤다, 로즈마리, 산세베리아
 선인장류, 시서스, 알로에, 제라늄, 카랑코에, 콜레우스, 크로톤,타임
 페페로미아, 하트덩굴, 호야, 홍콩야자
 
습도가 높은 것을 좋아하는 화초
 

 관음죽, 골드크레스트, 나비란, 네프롤레피스, 대나무, 대만고무나무
 렉스베고니아, 마란타, 마지나타, 목향나무, 벤자민, 수국, 시서스
 싱고니움, 아글라오네마, 아나나스, 아디안텀, 아레카야자, 콜레우스
 아펠란드라라, 안스륨, 오죽, 와네끼, 청목, 치자나무, 칼라데아
 칼라듐, 피닉스야자, 피토니아, 필레아, 필로덴드론, 하이포에스테스
 헤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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